자유시간 많이 준다는 것만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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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아이에게 뭔가를 하게하는것만이 불쌍한건 아니죠.  말씀하시는대로 강제하는게 없고, 자유시간 많이 준다는 것만이 행복한 것은 아니고요. 중학생 이후쯤 학교를 가던 안가던, 집에 들어가던 안들어가던 아무런 터치도 없었던.. 하루 24시간 자유였던 저는 세상 최고로 행복했던 아이였을까요?? 돈으로만 캐어해서 어린아이한테 신용카드 쥐어주고 신경안쓰는걸 불쌍하지않고 행복한 삶이라고 할까요..? 학원을 보내고 안보내고로 불쌍한 기준을 정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심지어 안보낸 이유가 아이 문제가 아니고 강사 수준 문제ㅋㅋ 아이 학원은 꼭 공부만 시키려고 보내는게 아니에요. 또래 친구들과 만나고 노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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